막 시작한 조직일수록 업무 시스템은 빠르게 자리 잡아야 한다. 특히 반도체·디스플레이 설비 분야의 스타트업은 일정, 거래처, 기술 이슈가 동시에 몰리며 업무 속도가 곧 경쟁력이 된다.
아이오닉스 역시 초기 성장 과정에서 이러한 과제를 마주했다. 대표의 잦은 해외 일정, 실시간으로 변하는 프로젝트 상황 속에서 업무 공유와 의사결정은 개인의 메일과 메신저에 의존하고 있었다.

그룹웨어 도입 이후 변화는 분명했다. 메일부터 결재, 일정 관리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정리되며 업무 흐름이 눈에 띄게 안정됐다. 누가 자리를 비워도 진행 상황을 파악할 수 있었고, 임원과 실무자 간 의사결정 속도도 빨라졌다. 특히 지오유 그룹웨어를 중심으로 업무 기준이 정리되면서, 아이오닉스는 ‘바빠서 정리하지 못하는 조직’에서 ‘바빠도 흔들리지 않는 조직’으로 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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